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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기, 시사업비 등 상반기내 집행
/ 새 / 얼 / 굴 /
「이우식」원주시 부시장
총예산의 90%이상 발주, 4,405억 원인 60%이상 집행계획
1월 1일자 부임
인 Starting-11
법정경비를 제외한 모든 사업을 상
원주시 구영
계획과 연계하
반기에 조기집행하기로 했다.
모 전부시장
여 지역경기 부
이에 따라 조기집행 비상대책 상황
이 2008년 12
양을 위해 올해
실을 운영하여 설계, 감리 등 집행
월 31일자로
예산 7,341억원
사전 절차 성격의 예산집행, 이월사
명예퇴임하고
중 상 반 기 에
업 등에 대한 입찰과 계약을 작년
후임으로 강
90%이상의 사업
12월에 체결했고, 올해 상반기 발주
원도 환경관
을 발주하고 사
사업은 모두 긴급입찰을 실시했으며
광문화국장이
업비도 60%이상
올 6월까지 수의계약 대상도 확대
었던 이우식(57세)씨가 2009년
4,405억원을 집
적용된다.
1월 1일자로 부임하였다. 이우
행할 계획이다.
지방비 부담이 포함되는 국고보조
식 부시장은 원주초등학교, 원
시는 현재 서
사업은 국고보조금으로 우선 발주하
주중학교와 대성고등학교 출신
민 경제 여건을
고 제 1회 추경예산 편성도 최대한
으로 2006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재난에 준하는
앞당겨 올 3~4월 이전에 실시할 계
승진하였으며 강원도 미래기획
원주시는 정부의 지방재정 조기집
위기 상황으로 보고 지난해 12월 올
획이다.
단장, 동계올림픽 유치단장을
행 비상대책 추진에 따라 신규시책
해예산을 이미 배정하였고 인건비,
역임했다.
원주시 행정조직 개편
원주 혁신도시, 학교용지
추가 등 변경
원주시가 2008년 12월 31일자로
계획이다.
호, 관리,조성업무를 중점적으로
2008년 12월 12일“강원원주
행정조직을 일부 개편했다. 먼저
다음 감사담당관실과 기획예산과
추진하게 되며 재난안전관리과는
혁신도시 개발사업”변경계획이
신설되는 부서는 기후변화대책과
의 일부업무가 합해 기획감사담당
안전도시과로 명칭을 바꾸고 재난
정부로부터 승인 고시되었다.
와 기업지원과로 기후변화대책과
관실로 개편되며 기획예산, 감사업
안전관리과 소속 하천관리업무는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이전공
는 기후변화와 그린에너지, 공원,
무를 담당한다. 자치행정과는 총무
건설과에게 추진하게 된다. 시민
공기관 임직원의 가족동반 이주
녹지업무를 담당하여 원주시의 깨
과와 행정과로 나뉘어 서무와 인사
문화센터는 교육, 관리 현장민원
촉진을 위해 중학교용지 1개소
끗하고 푸른도시 가꾸기 사업을사
후생복지 등의 업무는 총무과에서
등 3개 부서로 나뉘어 운영되며
를 추가 반영하여 초등학교 2개
업을 총괄하게 된다. 기업지원과
담당하며 시정, 자치지원 등의 업
단구동에는 총무계가 하나 늘어나
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
는 경제정책과와 전략산업과에 분
무는 행정과에 담당하게 된다.
총무, 주민생활지원, 민원계로 3개
소 총 4개의 학교용지를 확보했
산되었던 기업지원관련 업무를 모
또한 산림공원과는 산림관리과로
계가 운영된다.
으며, 기존 혁신도시 중앙에 위
아 기업유치추진에 박차를 가할
명칭을 바꾸고 산림행정, 산림보
치한 의료시설용지를 동측 근린
공원내로 이동하고 기존 용지는
수변공원과 연계한 공원을 조성
하게 되었다.
『쇠고기 이력추적제』12월 22일부터 실시
한 소의 도축이 금지된다.
이로써 기존 공동주택용지에
한편, 소비자는 유통단계가 시행
중학교용지 반영, 일부 주택용
소의 출생, 사육, 도축, 가공 등 정보 관리
되는 6월부터 구매할 쇠고기에 대
지 면적의 축소 등으로 계획인
하여 소의 종류, 원산지, 출생일,
구는 당초보다 600여 명 감소한
소 및 쇠고기 이력추적에 관한 법
여야 하고, 도축업자는 소를 도축
사육자, 등급 등의 정보를 휴대전
30,605 명으로 조정됨으로써 보
률이 마련되어 12월 22일부터 전국
신청 받았을 때 귀표의 부착, 개체
화 나 쇠 고 기 이 력 추 적 시 스 템
다 쾌적한 주거 및 교육 환경을
의 모든 소를 대상으로『쇠고기이
식별대장 등록 등을 확인한 후에
(www.mtrace.go.kr) 등을 통해 확인
갖추게 되었다.
력추적제』
도축하여야 하고, 도체에 개체식별
할 수 있게 된다.
력추적제』
번호를 표시하고 반출하여야 하며,
육, 도축, 가공, 판매과정의 정보를
식육포장처리업자는 도체에 표시된
기록·관리하여 질병이나 위생·안
개체식별번호를 가공한 부분육이나
「임시개통」
무실사거리~명륜2동 도로
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그 이력
포장육에 표시하고 판매하여야 하
을 추적하여 회수·폐기 등 신속하
며, 식육판매업자는 부분육이나 식
게 대처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육표시판 등에 개체식별번호를 표
원주시는 지난 12월 30일 무실사
하여 우선 2차선을 먼저 개통했다.
이로 인해 소의 거래 등으로 인한
시하고 판매하여야 한다.
거리~명륜2동 동보9차아파트 간 2
임시도로개통으로 무실동에서 구
이동경로와 쇠고기에 대한 원산지,
법 시행으로 소의 출생, 양도·양
차선 도로를 임시 개통했다.
곡지구 및 단관지구까지와 서원대
등급판정결과, 위생검사결과, 소의
수 신고 및 귀표 부착 등을 이행해
무실사거리에서 명륜2동 동보9차
로에서남원주 IC 방면 차량들의 만
종류, 사육자, 도축장 등 정보도 생
야 하는 사육단계는 2008년 12월
아파트 간 공사는 한국토지공사에
성적인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산자와 소비자 등에게 제공된다.
22일부터 적용되고, 소의 도축, 식
서 무실2지구 택지개발사업구간
전망되나, 임시개통구간을 제외한
각 단계별 이력관리의 주요 내용
육포장처리, 식육판매 등 유통단계
1.22㎞를 8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
나머지 구간은 공사 중이어서 운전
을 보면, 소의 소유자는 소가 출
는 2009년 6월 22일부터 적용된다.
으로서 2007년 7월 착공하여 2010년
자는 안전에 주의하여 운행해야 한
생·폐사하거나 양도·양수한 경우
유통단계가 시행되는 2009년 6월
12월 준공 예정이나 현재 서원대로
에 원주축협에 30일 이내에 신고하
22일부터는 귀표가 부착되지 아니
및 남원주방향 교통 이 매우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