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페이지

치악예술관
공연 전시
☎문의: 737-4311
문의처
일자 및
시간
주최
입장료
공 연 명
일반5천원,
2.14(토)
원주시
033-
시립교향악단기획연주회
학생3천원
19:30-21:00
(문화관광과)
737-2823
원주시문화체
2.6(금)~2.22(일),
033-
『세계명화체험전시회』
무료
※주
소,, 성
명,, 전
화번
호 꼭
기재
육사업소
09시~18시
737-4311
어린이뮤지컬“늑대와돼
2.15(일)
010-
15,000원(할인
아이꿈터
지삼형제”
12, 14, 16시
8888-7281
권지참시만원)
011-
조은음악원가족음악회
2.21(토) 19시
조은음악원
무료
행복원주 독자퀴즈
367-1704
모짜르트피아노앙상블
모차르트
010-
2.22(일), 16시
무료
기축년
지난호 정답 :
정기연주회
피아노앙상블
9252-8892
원주시는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내고향부자 만
원주피아노앙상블
원주피아노
010-
2.23(월), 19시30분
무료
□□
□□
□□
정기연주회
앙상블
들기를 위해『
에 많은 시민들이
7377-5622
▷ 지난호 당첨자 :
학성
동 길은옥,
원주시립교향악단제40
원주시
033-
일반5천원,
동참하여 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2.27(금) 19시30분
회정기연주회
(문화관광과)
737-2823
학생3천원
문막
읍 김주희, 단
구동
명륜
1
1동
봉산
동 염준배,
2.28(토)
033-
2,000원(예매
※ 내
고장
사랑
카드
중앙아트기획
아동극“빨간모자와늑대”
오후1, 3 ,5시
747-7725
시10,000원)
단계
동 장은명, 엄창현, 단
구동
카드사용액의 일정 금액이 본인 부담없이 내고장 사랑기
동, 부
론면
관설
동 홍보람, 원
금으로적립, 지역 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 기금으
동 강용현, 일
산동
소초
면 최
로 활용
규상, 귀
면 홍상희
백운아트홀
☞힌
트))
행복
원주
3면
을 참
고하
세요
-당첨을축하드립니다-
일정표
☎문의: 737-3820
원주시립교향악단상임단원모집
일자 및
시간
주최
문의처
공 연 명
입장료
2.6(금)
010-
무료
원주시는 원주시민의 정성함양 및 지역문화 창달을
원주기타협회
크누아앙상블
19:00
8571-6387
주도하는원주시립교향악단의신규단원을모집한다.
원주시
시립합창단
2.19(목)
033-
무료
문화관광과
제13회기획공연
19:30
737-2823
모집분야는 바이올린, 호른, 튜바, 베이스 트롬본, 타
2.21(토)
유니버설
033-
악기, 악기단원 각 0명을 모집하며, 응시희망자는 2월
뮤지컬헤드윅
문의
15:00, 19:00
라이브
766-3905
10일까지원주치악예술관내원주시립교향악단사무
2.25(수)
033-
팬양의화이트버블쇼
문의
원주MBC
13:30, 16:30, 19:30
741-8232
실로 소정의 응시원서 및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직접
2.28(토
033-
2009 봄맞이컬투쇼
원주MBC
문의
또는우편으로제출하여야한다.
16:00, 20:00
741-8232
원주시립교향악단은 1997년 상임으로 창단되어 4년
연속 교향악축제 참가 등 활발한 활동으로 각종 외부
2008-2009시즌원주동부프로미경기일정
초청 출연은 물론 문화소외 계층 및 소외지역으로 찾
아가는음악회등을적극적으로운영하고있다.
날짜
대진팀
장소
2009.2.10(화) 19시
전자랜드 vs 동부
치악체육관
2009.2.15(일) 17시
KCC vs
동부
치악체육관
·장소 및 시간 : 도서관 1층 동화나라,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2009.2.21(토) 15시
LG vs
동부
www.wtb.kr
☎문의사항 773377-
치악체육관
(주소변경시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2009.2.28(토) 15시
KT&G vs
동부
치악체육관
구독 및 변경 신청 해주세요)
☎관련문의: 동부프로미 7
64
-3
01
5
호 두
-도서요약편
유다는 엄
자 살았으나 이제 함께 사는 것도
다. 유다는 스스로 호두나무를 베어
아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마 아빠 그
좋겠다 싶어 유다네 집에 들어오려
내자고 말한다. 깊은 고민의 결과다.
할머니란 존재는 커다란 호두나무
리고 호두
하지만 유다는 할머니가 오시는게
이런 결정 앞에서 오히려 쩔쩔매는
와 다름없다. 수많은 호두열매를 키
나무 한 그
싫다. 할머니 방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 할머니다. 할머니는“미안하다
워냈고 이제 언제 베어질는지 모르
루와 살고
마당에 있는 유다의 호두나무를 베
미안해”
는 처지다. 유다가 호두나무의 죽음
있다. 이 호
어야 하기 때문이다.
됐어요”
을 애통해 했듯이 할머니의 죽음 앞
두 나 무 는
할머니냐, 유다 나무냐. 두 가지
두 씨앗을 심으로 강가로 나간다.
에 눈물 흘려야 할 날이 올 지도 모
유다가 뱃
갈등 때문에 유다는 잠을 못 이룬
강가 호두나무의 씨앗이 유다네
른다. 하지만 유다 나무 씨앗처럼
속에 있을 때 키우기 시작해서 유다
다. 가슴이 아픈 건 할머니도 마찬
마당에서 싹이 나 나무가 되었고,
유다가 쑥쑥 자라는 한 할머니는 유
와 함께 자라난, 한 형제 같은‘유
가지다. 유다를 위해서 다시 짐을
그 나무의 씨앗이 다시 강가로 온
다 안에서 영원히 살아계신 것이다.
다나무’
싸겠다고 결심한다.
거니, 강가의 나무는 할머니이고, 유
이 책은 호두나무와 씨앗의 관계
가 누렇게 변한 어느 날부터 할머니
예전에 할머니는 집안에서 없어서
다 나무에서 가져온 씨앗은 손자라
와 할머니와 유다의 관계를 통해 생
와 함께 살게 된다.
는 안 될 웃어른이었으나 현대의 할
고 말한다.
명이 세대를 거쳐 내려가는 자연의
다리가 아파서 몸이 불편한 할머
머니는 호두나무와 자리다툼을 해
유다는 유다 나무의 호두 씨앗이
법칙임을 알려준다.
니는 할아버지를 잃고도 5년이나 혼
야 할 만큼 작은 존재가 되어버렸
살아남으면 유다나무는 영원히 살
원주시립도서관 ☎737-4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