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페이지

2
주요시정소식
행복원주
2009년 7월 15일(수) _ 제 233호
원주시 무역사절단 국제 우호도시‘엔타이’시에서 수출 상담
원주시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인
다른 국제교류도시로의 공식사절단
광인와이어, 킴앤에스코리아(주),
방문시 이와 같은 무역사절단이 공
만세종합식품(주), (주)쓰리앤포,
식사절단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며
네오닥터(주) 등 5개 업체로 구성된
또한 상대 지역으로부터의 사절단
무역사절단을 파견, 7월 7일부터 10
이 원주를 방문할 때에도 경제교류
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가 공식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산동성의‘엔타이’
하고 있다.
상담을 함으로써 중국시장 개척에
원주시는 관내 기업을 수출기업화
나섰다.
하기 위하여 통상업무의 전문가를
이번 무역사절단 방문은 원주시의
채용, 수출지원팀을 가동하여 관내
해외 자매도시, 우호도시 등과 지금
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까지의 대표단 방문 및 문화예술교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2개의 우호도시(
시장개척단 파견, 해외 바이어 초청
환 공연에 국한하였던 교류에서, 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의‘애드먼트’
수출상담회, 박람회 및 개별 전시
업인 왕래 및 제품의 교류를 포함
‘엔타이’
도시(일본의‘이치가와’
회, 해외 시장조사, 해외 지사화사
하는 경제교류까지 확대한다는 점
와 우호도시를 체결한 산동성 내
츠야바’
업, e-Trade 수출상담, 무역아카데미
에서 기존의 무역사절단 파견과 차
대도시 중 하나로 한국인 교민 및
까지는 대표단의 상호방문, 공무원
운용 등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으
별화되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여행객이 많아 한국을 매우 잘 알
의 교환근무 등 양 도시 간 행사 참
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기업이
방문단은 30여명의 현지 수입 바
고 있는 도시로 이번에 방문한 관
가 및 문화·예술의 교환에 국한되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판로를 개척
이어들과 수출·입 상담을 통해 약
내 5개 유망 중소기업은 현지에서
던 양 도시 간의 교류에서 이번 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전략
US$1,000천의 상담을 추진하였고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문을 계기로 경제적 교류까지도 포
을 강구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수시연락을 통하여 관계를 진
원주시는 현재 2개의 자매도시(미
함함으로써 실질적인 우호증진의
전하기로 하여 원주 기업들이 중국
국의‘로아노크’
관계를 마련하게 됨에 따라, 향후
첨단의료복합단지 원주유치 도역량 결집
치밀하게 추진하여 특성화된 우수한
여건과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현정부
임기내 가시적인 사업의 성과를 나
서울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 개최로 도세규합 과시
타낼 수 있는 유일한 지역임을 중점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
최근 대통령의 원주 방문을 통해
회의원의 인사말씀, 첨단의료복합단
홍보한다는 전략으로 마지막까지 최
(회장 이윤구)는 지난 7월 9일 오전
정부차원에서도 전국 최초 의료산업
지유치추진단 사무국장(이우식 원주
선을 다한다는 각오이다.
11시 서울 렉싱턴호텔에서 첨단의료
고인 원주마이스터교(2010년 3월 개
부시장)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보
한편, 정부 주관부처인 보건복지가
복합단지 필승유치를 위한 유치위원
교)를 비롯 원주 의료기기산업 인프
고, 단지조성계획 설명(ppt)에 이어
족부에서는, 평가단 선정작업에 착수
회를 개최했다.
라에 대한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
유치염원 서명행사(signing) 및 유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달 중
이번 회의는 그 동안 오랜기간 공
한 만큼 원주의 당위성과 유치확신
결의문 채택 순서로 진행되었다.
순까지 현지실사와 평가를 완료하고,
들여 준비해온 최적의 평가자료 제
열기에 기름을 쏟아 붓자는 의도가
도와 원주시는 앞으로 있을 현장실
이달 말까지는 입지를 선정한다는
출과 함께 잘 갖춰진 의료산업의 인
내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사 대비와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나,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확
프라와 운영 노하우, 완벽하게 준비
이날 회의는 김진선 도지사를 비롯
계획이며 유치위원회 차원에서는 인
정하지 못한 상태로 파악되고 있다.
되어 이미 공사 중에 있으며 향후
유치위원 대부분이 참석한 가운데,
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범정부
글로벌규모로 확장이 가능한 부지
김 지사와 원주지역 출신 이계진 국
적, 정치적 차원의 유치 활동 또한
확보로 타 경쟁지역보다 3~5년 사
업의 조기 달성이 가능한 절대적 강
한지유물 기증받습니다!
점을 중점 부각 홍보하였다.
을 한 자리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
한편 이번 회의는 각계 각층 도내
할 수 있는 문화관광시설로 무실
최고 지도자급으로 구성, 작년 가을
동 중앙근린공원 내에 위치하고
창립총회 이후 각자 개별적으로만
있으며, 박물관·전시관·체험장
유치활동을 해 오던 터라 도민들 시
등을 비롯하여 한지문화제가 개최
각 또한 긍정적이었다.
되는 야외 공연장과 주변의 공원
특히, 첨단의료복합단지 현지실사
시설을 갖추게 된다.
와 선정을 앞두고 우리나라 정치무
시에서는 2010년 3월 개관을 앞
대 한복판에서 도민의지를 결집하는
두고 한지공원 박물관에 전시할
자리여서 위원 개개인의 유치활동과
원주시는 원주한지의 전통문화
「한지공원 조성사업」
한지유물을 기증할 뜻있는 분의
각오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을 엿
를 계승하고 한지산업을 지역의
있다.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볼 수 있었다.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한지공원은 원주한지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