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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정소식
행복원주
2010년 12월 1일(수) _ 제 266호
수도권 전철「여주~원주간 복선전철」정책타당성 국정포럼
한국행정학회 제26회 국정포럼
또한 강원발전연구원 김재진 박
에서‘여주-원주간 수도권전철 연
사는 그동안 정부에서 발표한 국
장’
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한 내용
지난 11월 24일 원주 인터불고호
을 검토하고, 강원도 철도망 확충
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저탄소 녹
의 필요성과 전략을 제시하였다.
색성장시대에 부합하는 교통체계
‘여주-원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구축의 필요성과 점차 광역경제권
은 민선5기 원주시의 최대 현안사
화 되어가고 있는 추세에 비추어
업 중의 하나이며, 현재 국토해양
철도망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부의「국가철도망 구축 제2차 수
대한 학문적 토대를 마련했다.
정계획」
특히, 여주~원주간 수도권전철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연장은 수도권 발전 축에 부합하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현안사
는 합리적인 철도망 계획이라는
업이 학문적으로 타당성이 제시되
당위성과 나아가 원주를 교통의
고 공론화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
허브 기능을 담당할 새로운 물류
첫째, 관련 상위계획과의 부합성
용계획 반영 및 강원권의 지역균
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거점도시로 부각시켰다.
둘째, 수도권 광역철도망 노선계
형 발전과 통행기본권 확보를 통
이번 포럼에서 한국지방행정연
획의 네트워크 차원에서의 연계성
한 접근성 강화 등 여러 측면에서
(☎관련부서 : 기획감사담당관
구원 박진경 박사는 여주~원주간
셋째, 통행수요패턴을 반영한 효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경제적 타
773377--22114444)
복선전철 건설의 타당성에 대하여
율적인 철도운영 및 장래 국토이
당성 확보방안을 제시하였다.
원주시-독일 드레스덴시 우호도시 선언
원주혁신도시
토속적이고
양 도시의 경제, 과학, 교육분야 및 의료기기산업 등 상호교류
공원 조성
특성화된
최적의 생활환경조건을
또한, 원주혁신도시내 조
갖추게 될 원주혁신도시내
경계획은 토속적이고 지역
공원조성을 위한‘강원원
적인 경관에 새로운 도시
주혁신도시 개발사업 조경
경관을 담는‘Blooming Lan
기본설계안’에 대한 중간
dscape’
보고회가 지난 24일 원주
펼쳐지는 숲의체험’
시청에서 개최됐다.
내천을 따라 흐르는 문화
기본설계안을 살펴보면
커뮤니티’
누구나 살고싶은 친환경
반영한 테마문화공간’
전원도시로 꾸미기위해 혁
강한 생태환경 네트워크
신도시내 근린공원 9개와
조성’등 특성화된 공원이
원주시가 독일 드레스덴시와 업무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클러스터인
수변공원 12개, 어린이공
조성될 예정이다.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의 경제,
드레스덴시는 독일 최대의 명문 공
원 4개, 소공원7개, 체육공
(☎관련부서 : 도시개발과
과학, 교육분야 및 의료기기산업 등
과대학인 드레스덴 공대를 비롯하
원1개 등 총33개의 공원을
773377--33992211)
에 관한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기로
여 다수의 명문대학 들이 존재하여
조성하게 된다.
했다.
인력 풀로써 그 기능을 다하고 있
원창묵 원주시장((재)원주의료기
으며, 또한 막스플랑크 연구소, 라
기테크노밸리 이사장)과 드레스덴
이프니치 연구소, 프라운호퍼 연구
수석부시장 Dirk Hilbert는 지난 11월
소와 같은 세계적인 과학기술 연구
16일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양
소가 위치해 있고, 첨단 과학기술
지역 의료기기산업의 기술교류 및
연구인력만 1만5천명이상이며 기업
인적 교류 활성화와 국제공동연구
들도 약 5만 명의 인력을 상시 고용
센터 설립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있다.
약속했다.
(☎관련부서 : 전략산업과 773377--2299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