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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정소식
행복원주
2010년 12월 15일(수) _ 제 267호
원주시, 자치경영대전 우수정책 평가「국무총리 기관표창」수상
경영혁신, 복지서비스, 환경관리분야 응모, 특별교부세 1억원 지원 받아
지방의 우수정책을 평가하여 시
시가 구현되었다는 점, 환경관리
상하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부문에서는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경영대전에서 원주시가『국무총리
의 모범 사례로 선정된 국내 최초
상』
생활폐기물 연료화 사업(RDF)이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
환경 보전 및 재생 에너지 활용면
부와 한국일보사의 공동으로
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주최로 12월 22일부터 3일간 서울
생활폐기물 에너지화(RDF) 사업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은 생활폐기물을 처리함에 있어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의 우수
기존의 매립이나 소각에 의한 폐
정책 평가는 주최 측에서 규정한
기물처리방식에서 탈피, 가연성
9개부문 (경영혁신, 복지서비스,
폐기물로부터 이용 가능한 연료를
정보화, 문화관광상품, 농특산품,
생산·공급하고 이를 적절하게 활
기업환경 개선, 환경관리, 지역개
용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개발
발, 공공시설디자인) 중 3개부문
추진해 온 의료기기산업이 10여년
실천하기 위한 천사운동의 지속적
보급 촉진과 쓰레기처리 문제를
에 응모하여 엄정하게 심사하게
만에 국내 의료기기 총 생산액의
인 전개로 2010년 6월 현재 총 후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되는데, 원주시는 경영혁신, 복지
21.6%를 차지하고, 전국 의료기기
원자가 769,809명의 507,900만원의
이러한 결과로 자긍심이 고취된
서비스, 환경관리 3개 분야에 응
수출액의 28.2% 를 수출 할 정도
기부금이 적립되어 법적·제도 적
1,300여 공무원은 이제 제2의 도
모 하여, 종합부문대상인 국무총
로 성장하여 국가산업 발전의 견
지원을 적절히 받지 못하는 차상
약을 위해서『새희망으로 역동하
리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됨으로써
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
위 계층 600세대에 매월 13만 원
는 푸른 원주』구현에 앞장서고 있
원주시의 행정이 높은 수준임 을
서 유일 하게 기업도시와 혁신도
씩 지원하여 지역사회안전망 구축
으며, 자치경영대전 우수정책평가
객관적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시를 동시에 유치·건설하여 지역
에 앞장서고 있는 점과 자원봉사
시상식은 2010년 12월 22일 서울
원주시가 국무총리 상 수상의
의 비약적인 발전을 도모함은 물
자 배가운동으로 자원 봉사자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부상으로 특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대표적 정
론 자족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
32,880명이 등록하여 인구 9명중
별교부세 1억원을 지원 받게된다.
책을 부문별로 보면 경영혁신 부
게 된 점이 우수하게 평가되었다.
1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함으로
(☎관련부서 : 기획감사담당관실
문에서 21세기 전략산업으로 자체
복지서비스 부문에서는 나눔을
써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복지도
773377--22117711)
투자결정이 답보를 보이기도 했으
강원도·원주시, 프랑스 허친슨사 공장 유치
나, 이광재 강원도지사와 원창묵
원주시장의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 세계 5대 오일 기업,
기업유치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하는 한
참석한 가운
하여, 사업시작 첫해인 내년도에
편, 관계 실무자간 간담회 및 유
데 열린 투
310여명을 고용하고 2015년에는
치의사 표명 등 적극적인 유치노
자협약식을
고용규모를 650명 이상으로 확대
력의 결과 허친슨사의 투자결정을
통해 허친슨
할 계획이며 매출액은 연간 1,300
이끌어 내, 최종적으로 유치 성사
사에서 강원
억원을 계획하고 있다.
에 이르렀다.
도 원 주 시
지난 7월 허친슨사가 한국 자동
허친슨사의 투자로 자동차부품산
문막읍 동화
차업체에 대한 매출을 늘이기 위
업의 획기적 발전이 기대되며 현
리 자동차부
해 직접투자 확대를 검토하고 있
재 원주시에는 만도와 델파이코리
품클러스터
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허친슨이
아, 만앤휴멜동우 등 30여개의 자
산업단지내
요구하는 사항을 파악한 결과 4만
동차부품업체들이 원주권에 집중
강원도와 원주시가 프랑스의 세
43,000㎡ 부지에 내년부터 2015년
㎡ 이상의 즉시입주 가능 부지 확
되어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계적인 고무부품 다국적기업인 허
까지 3개동의 공장을 건축하기로
보와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지원이
보유한 허친슨 공장이 들어서게
친슨사로부터 외국인 직접투자를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전제조건이므로 원주자동차부품
되면 이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존
유치하는 개가를 올렸다.
허친슨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원
산업단지내에 입주가 가능한 대상
기업들의 기술발전을 촉진하여 동
강원도 및 원주시와 허친슨사는
주 자동차부품클러스터단지내에
부지를 물색하여 제공하였으며 외
반성장이 기대되며 허친슨 협력업
12월 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이
제1공장을 지을 계획이며 2012년
국인투자지역 지정을 통한 국비지
체의 추가 유치효과도 기대된다.
광재 강원도지사, 원창묵 원주시
에 제2공장, 2014년에 제3공장을
원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지원
(☎관련부서 : 기업투자유치TF
장, 자크 메네 허친슨사 회장이
짓는 등 단계적으로 투자를 확대
시기 및 조건을 맞출 수 없는 등
773377--22558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