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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5일
발행
인 원주시장 편
집 시정홍보실
w..w
주소
편집
실☎(033)737-2132, 팩스 737-4801
원주시 시목 : 은행나무, 시화 : 장미, 시조 : 꿩
창간일(1996.1.25) 발
2
주요시정
반곡초운동장확충
치악산권역, 명품관광지로 조성한다
원주공고 기숙사신축
3
의정소식
4
시정종합
교동초다목적실내부공사
육민관고다목적실증축
일산초도서실개선
대성고다목적강당개보수
혁신도시 이전기관, 맞춤형서비스 제공한다
5
원주시, 교육경비 지원
교 육
6
동네방네
시 재정여건 고려하여 합리적인 비율로 지원한다
7
건강·생활
국토계획법 개정에 따른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매입으로 재정압박
교육책임기관인 교육청과 지원기관인 원주시의 교육경비 부담 비율 조정
8
문화·예술
원주시는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비를 확보해야 한다.
9
조례에 의거 고등학교 이하 각급
이것은 지속적으로 증
오피니언
학교 교육운영비 일부를 지원하
가하고 있는 복지예산
10
고 있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9
과 맞물려 원주시 재
행복알림이
년 동안 총 676억 원의 교육경비
정을 압박하고 있다.
를 지원해 왔다. 해마다 지원금액
고심 끝에 원주시는
12
독자와 함께
학부모와의 간담회
을 늘려 올해 지원예산은 129억
내년부터 교육경비 부
원이다. 그동안 많은 사업에 대하
담비율을 조정하기로 했다. 교육
고, 교육경비심의위원회에서 추후
여 교육책임기관인 교육청이
의 책임기관은 교육청이고 원주
필요한 교육경비의 추경예산 확
30%, 원주시가 70%를 지원해왔
시가 지원기관인데, 지금까지 많
보 등 여러 방안을 교육청과 충분
다. 교육책임기관과 지원기관의
은 사업에 대하여 원주시가 70%
히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입장이 뒤바뀐 불합리한 점도 있
를 지원하고 교육청이 30%를 부
이것은 교육경비 자체를 줄이자
었다.
담해 온 관행을 합리적으로 조정
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비율로
그러나 내년부터는 사정이 달라
하겠다는 것이다. 내년에 학교 급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교육청에서
뽕잎황태밥
원주대표음식
졌다. 2020년까지 장기미집행 도
식비는 종전대로 지원하고 학부
부담금을 높이면 지원비율에 따
시계획시설을 원주시가 매입하
모 부담이 있는 방과 후 학교는
라 원주시의 지원금도 높아져서
통계로 보는 원주
기 않으면, 도시계획에서 자동
교육청과 원주시가 각각 50%씩,
결국 원주시 학생들이 손해를 보
2015. 11. 13 현재
해지된다.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그리고 다른 사업은 교육책임기
는 일은 없을 것이다.
공원, 도로, 사회기반시설이 없
관인 교육청이 70%, 지원기관인
시에서는 교육경비 지원과 관련
인구
어지는 것을 막고 도시 기능을
원주시가 30%의 비율로 부담하도
하여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있으
335,060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3천억
록 지원방침을 정했다. 그리고 학
며,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과 교육
생들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원의 매입비용이 필요하고, 때문
행복원주, 시정방송
자동차
에 해마다 5백억 원 이상의 보상
록 경비 일부를 예비비로 편성하
계획이다.
관광원주를 찍는다
14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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