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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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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원주
2015년 11월 15일(일) _ 제 385호
치악산권역, 명품관광지로 조성한다
치악산 둘레길, 입석사 진입로 및 탐방로 개설, 구룡지구 마을하수도 설치
2017년까지 둘레길 31.4km 조성 등 1단계 사업완료 예정
원주시는 여주~원주 수도권전
여 자연과 문화예술이 연계되어
철 연장, 중앙선 복선전철, 제2영
어우러지는 둘레길도 조성된다.
동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수도권
원주시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위해 국도비 등 예산 확보에 총력
이에 시에서는 문막에 추진 중
을 경주해 2017년까지 1단계 사업
인 화훼특화관광단지 조성 등 수
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도권시대를 대비하는 관광제일도
아울러 입석사 진입도로와 황골
시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
탐방지원센터 옆에 주차장을 조
성하여 탐방객들의 편의를 도모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시는
하고, 입석사까지의 기존 콘크리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치
트 탐방로 대신 새로운 비포장 탐
악산권역 정비 사업을 추진 중에
방로도 개설한다.
있다.
치악산 정상부(비로봉, 향로봉,
치악산은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남대봉) 표지석 중 비로봉과 향로
높은 원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
봉은 이미 지난달에 정비 완료하
이다.
한의 국비 확보가 과제로 남아있
하여 걸을 수 있다.
였고, 남대봉은 이번 달에 정비될
치악산에 주변 환경의 특성을
구간별로 진입로 확장, 주차장
예정이다.
살려 둘레길 조성, 입석사 진입도
치악산 둘레길은 총 연장 65.6Km
설치, 탐방로 조성 등 탐방객 편
또한, 치악산 환경보전을 위해
로 개설과 주차장 조성, 입석사
중 우선 1단계로 31.4Km 구간에
의증진을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구룡사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구간 새로운 탐방로 개설, 정상부
대하여 3개 코스로 구분해 약 100
노약자와 어린이도 쉽게 탐방할
도 추진된다.
표지석 정비, 구룡지구 마을하수
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할 계
수 있도록 5.5km의 무장애 탐방
원주시는 영원산성 인접 탐방로
구간도 조성할 계획이다.
정비사업도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도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해 명품
획이다.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2단계
기존의 마을길, 물길, 논길, 숲길
함께 발전방안을 강구하여 치악
본 사업에 총 190억 원의 사업비
사업이 완료되기 전, 기존 태종대
을 연결해 구간마다 산재되어 있
산 관광자원화 사업을 지속적으
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에서 곧은치나 국형사까지 연결
는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하
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주시 사회조사 결과 공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41.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만18세 이상 가구원 중『노후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대책 마련
준비를 하고 있다』는 72.1%로
원주시민 노후준비, 국민연금이 가장 높다
준비방법은『국민연금』
원주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점포의 의무휴업일
「원주시 사회조사」는
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2015년 11월 11일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
2009년부터 2년 주기로
교통 관련 개선할 사항으로
일에서 둘째·넷째주 수요일로 변경 시행됐다.
실시하는 지역 통계로
『대중교통 노선·운행횟수 부
이에 따라 사업장에서는 주말 휴무자 확대운
시민의 생활수준 측정
족』
영, 힐링캠프 개최, 단합대회 확대추진, 휴게실
은 물론 각종 시책 등
났으며, 교통시설 관련하여 가
개선 등 공휴일 근무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
의 기초자료로 활용되
장 잘된 사업은『버스정보시스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고 있다.
템 개선』
이번 대책은 지난 2015년 9월 17일 원주시유
주요 통계조사 결과를
나타났다.
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서 의무휴업일 변경시행
원주시는 원주시민의 사회적
보면 원주시 거주 기간은『30년
원주시 문화행사에 47.1%가 참
이 결정된 이후 원주시가 공휴일 근무직원들
관심사와 주관적인 의식에 관한
이상』
여하였으며, 그중 만족도가 높
의 근무여건이 열악해지는 것을 우려하여
사항을 조사한 「제4회 원주시
거주지 선택 이유는『사업상 또
은 것은『국제걷기대회』55.8%,
2015년 10월 1일 대형마트 대표자 간담회를
사회조사」결과를 지난 2일 원
는 직장』이 38.2%로 나타났으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개최하여 마련하게 되었다.
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했다.
며, 희망하는 주택 형태는『단
50.5%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대형마트와 고용직원들의
이번 자료는 지난 5월 표본
독주택』이 50.8%로 가장 높았
평균 총 소득은 『200∼300만
간담회 등을 통하여 직원들의 실질적인 애로
원』
1,0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복
및 건의사항이 반영된 근무여건 개선대책이
지, 문화 등 8개 부문 57개 항목
향후 늘려야 할 공공시설은
『100∼200만 원』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
에 대해 표본조사를 실시한 것
『공원·유원지』가 20.7%, 복지
장 높게 나타났다.
침이다.
이다.
서비스는 『노인돌봄서비스』가
기획예산과 737-2313
경제전략과 73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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