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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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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원주
2017년
7월
1일(토) _ 제 424호
명의 의원이 원주시정 전반에 대하
제195회 원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여 시정질문을 하였다.
또한, 원주시장이 제출한「원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조례 일부
원주시의회(의장 박호빈)는 지난 6
개정 조례안」등 총 8건의 의안을 심
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17일 동안
의하고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
‘제195회 원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산안을 승인하였으며, 원주시 각 부
를 운영하였다.
서별 민간위탁사무 성과평가에 대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원주시의 행정
결과 보고가 있었다.
사무 수행을 감시·감독하기 위한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병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선·김정희·김인순·황기섭 의원,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
제4차 본회의에서는 김명숙·허진
구하였으며, 6월 26일과 27일 열린
욱·이성규·용정순 의원 등 총 8명
제2·3차 본회의에서는 김인순·전
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주
병선·김정희·이성규·유석연·용
시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제시와 정
정순·류인출·김명숙 의원 등 총 8
책제안을 하였다.
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
맹의 보호조류에 포함되어 유해 야
제19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안을 제시하였다.
생동물 지정이 불가능함에 따라 포
획 등 물리적 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용정순의원
리고 있지만 정작 산후조리원은 건
위규범의원
상황이나 그로 인해 환경적 피해가
저소득층산모위한공공산후조리원
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모든 부담
매지저수지경관훼손이대로방치할
발생한다면 이 또한 간과해서는 안
설치해야
을 산모들이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
것인가?
된다고 밝힌 위 의원은 서둘러 해결
용정순 의원은
라고 지적한 용 의원은 적정한 비용
위규범 의원은
방안을 찾지 못한다면 수목 고사로
우리나라 산모 10
으로 양질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
풍부한 수량과 다
기반이 약해진 토양이 파도에 유실
명 가운데 7명이
을 수 있어야 산모와 신생아의 생명
양한 수목이 자생
되는 것은 물론 저수지 인근 수목으
산후조리원을 이용
과 건강을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고 있어 많은
로도 점차 피해가 확대될 것으로 전
할 정도로 이미 보
실질적인 출산장려 효과를 볼 수 있
시민들이 매지저
망하였다.
편화된 서비스로
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수지를 찾고 있는
따라서 우리나라 전역에서 민물 가
자리 잡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고가의
이에 원주시가 지금 당장 공공산후
가운데 최근 저수지 내에 위치한 거
마우지의 서식형태가 점차 텃새화
산후조리원 비용은 저소득층 여성들
조리원 설치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북섬에 집단 서식하고 있는 가마우
되고 번식지가 내륙 깊숙이 확산되
의 출산 기피는 물론 산모와 신생아
의료원에서 운영하고 있는‘보호자
지 떼의 배설물로 인해 오래된 나무
는 등 생태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만
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누구나
없는 병실’제도와 마찬가지로 강원
가 고사하고 섬 전체에 백화현상이
큼 원주시도 이러한 자연 생태적 변
안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 및 원주의료원과의 협의를 통해
발생하는 등 자연경관이 크게 훼손
화에 미리 대응하여 인간과 환경이
공공산후조리원의 설치가 필요하다
일부 병실을 저소득층 산모가 산후
되고 있다며, 원주시와 관계기관의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
고 주장하였다.
조리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빠른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다.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정부가 출산 독려에 열을 올
면 적은 비용으로 빠른 시일 내에 서
현재 가마우지는 세계자연보호연
제195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전병선의원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이 매우 부족한
혁신도시정주여건조성내실화
상황이라고 지적한 전 의원은 원주
전병선 의원은
시가 관련 규정에 따라 혁신도시 시
지난 2007년 10월
설 인수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각
첫 삽을 뜬 지 10
분야에 대한 세밀한 검토는 물론 주
여 년 만에 13개
민 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
공공기관의 입주가
을 수렴하여 부족한 기반시설 여건
완료되면서 원주
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
혁신도시가 점차 도심다운 형태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갖춰가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외형
아울러 공공기관에는 직원 및 가
적인 모습과는 달리 주거환경, 교통,
족의 현지 이주, 지역물품 구매, 지
문화 편의시설 부족 등 불편함이 노
역인재 채용 등 구체적 방향을 제시
출되고 있다며 주민 눈높이에 맞는
하는 한편, 모든 구성원들의 협력을
정주여건 조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
통해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하여 새
였다.
로운 차원의 미래형 도시가 만들어
현재 공사 중인 혁신도시 서부 진
질 수 있도록 원주시가 적극 나서
원주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곽희운)는 지난 6월 16일 제195
입로가 개통되면 사정이 다소 나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맞아 노상 적치물 및 차량 통행 제한
지겠지만 아직은 기존 도시에 비해
실태 등 중앙로 문화의 거리를 현장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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