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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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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원주
2017년 11월
1일(수) _ 제 432호
원주시, 흙길과 숲길 연결한‘천리굽이길’조성
2020년까지 30개 코스, 총연장 400㎞, 다음 달 중, 16개 코스 선보여
마을수목원 둘레길, 역사문화순례
길과 연결할 계획이며 특히 치악
산 둘레길과 연계하면 총 520km
에 달하여 시너지효과가 클 것이
시는 천리굽이길이 명품 여행길
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와
보완을 위해 걷기 관련 전문 단체
와 동호인 단체가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천리굽이길의 전 코스를 완보하
려면 최소 15일이 걸리는데 천리
굽이길이 명소가 되면 자연스레
체류형 관광상품이 될 수 있다.
시는 각 코스에 인증용 스탬프
를 비치하고, 전 구간을 완보하면
걷기연맹이 공인하는 인증서와 소
정의 기념품을 제공하여, 전국의
걷기 마니아 층에 어필하는 등 관
원주시가 2020년까지 30개 코스,
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걷기 좋은
다음 달부터 봉화산 둘레길을
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
총연장 400km에 달하는 천리굽이
흙길과 숲길을 연결하되 포장길은
시작으로 황둔 찐빵마을까지 16개
할 계획이다.
길을 조성한다.
최대한 피하여 대규모 도보여행길
코스, 245km를 이용할 수 있다.
건강체육과 737-2032
천리굽이길은 새로운 길을 만드
을 만드는 것이다.
향후에는 구학산 둘레길과 동화
제54회원주시농업인의날삼토문화제
원주시, 섬강 생태계 교란 식물 뿌리째 뽑아
제54회 농업인의 날 삼토문화제가 11월 10일~
12일(3일간)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1월 11일(토) 농업인의 날에는 추수감사 삼토제
원주시는 문막교 인근 섬
원주시는 주민들의 큰 호
력이 강해 생태계의 균형을
례와 우수농업인 25명에 대한 시상, 농부들의 장기
강 일원에 대규모 군락지를
응을 얻어 시범사업의 성과
파괴하는 식물로 총 14종이
자랑, 원주 농특산물 전시 판매, 치악산한우 특판
형성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
가 클 것으로 기대하여 생태
지정되어 있다. 가시박은 대
행사 등 도농한마음 행사가 열린다.
식물(가시박)을 제거하였다.
계 교란종 제거사업이 확대
표적인 생태계 교란 식물로
11월 12일(일)은 원주시 학생4-H 경진대회, 읍면
올해는 강원도 도비 보조
시행될 수 있도록 도비 지원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동 농업인단체 경진대회 결승과 유명 연예인과 함
시범사업으로 채택되어 굴
을 요청할 계획이다.
‘박’또는‘참외’
께하는 원주시민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삭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가
또한, 생태계 교란 식물에
닮았으며 3~4갈래로 갈라진
원주시는 삼토문화제가 학생들의 다양한 농촌문
시박을 뿌리째 뽑아 문막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덩굴손이 다른 식물이나 구
화 현장 학습장으로 이용되고 도시 소비자들에게
인근 대규모 군락지 약 25만
시행하여 대체식물 식재사
조물을 감으며 기어오른다.
는 농업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것
㎡ (축구장 면적의 약 35배)
업 등도 건의할 예정이다.
으로 기대한다.
환경과 737-3032
를 깨끗하게 정리하였다.
생태계 교란 식물은 번식
농촌자원과 737-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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